Joe Burton

Joe Burton

사장 및 CEO

Joe Burton 씨는 Poly의 사장 겸 CEO입니다. Burton 씨는 실천적인 리더로서 고객이 직면한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이 서로 그리고 주변 세계와 소통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기 위한 비즈니스와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 사장 및 CEO의 직책 말고도 이사회 소속 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.

2011년 Poly에 합류했으며 글로벌 엔지니어링, 마케팅, 영업, 제품 팀과 프로그램을 이끄는 부사장 겸 최고 커머스 책임자(CCO)를 비롯해 다양한 임원 직책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. 회사의 핵심 기술, 제품 및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, 고객 중심 혁신을 증진하며 효율성을 높이도록 설계된 새로운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. 또한 통합 커뮤니케이션(UC)의 지속적인 성장 추구 및 향후 Poly의 성공의 토대가 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조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전환하는 사업 역시 그가 맡은 책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.

또한 전사적인 세계화 사업을 추진하고,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효율성을 높이며, 강력한 협업을 가능케 하고, 엔지니어링과 함께 영업 및 마케팅 간의 긴밀한 협력을 주도함으로써 시장 출시 전략의 현대화를 시작했습니다.

또한 기술, 개발 및 전략 부문 부사장 겸 CTO(Chief Technology Officer)로서 회사의 엔지니어링 워크플로우에서 새롭게 개선된 운영 방법론을 구현한 바 있습니다. CTO로 있는 동안 최첨단 커뮤니케이션 기술 및 솔루션의 파악 및 탐색을 전담하는 종합팀이자 혁신의 추축인 PLT Labs를 구상하고 출범시켰습니다.

Poly에 입사하기 전에는 Polycom, Cisco Systems, Inc., Active Voice 등에서 다양한 경영 관리, 엔지니어링 리더십, 전략 및 아키텍처 수준의 직책을 역임했으며 주요 사업 계획을 추진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며 중요한 기술적 진보를 이뤄내는 데 기여했습니다.

Cisco에서 통합 커뮤니케이션 부문 부사장 겸 CTO(Chief Technology Officer)로서 일했으며 협업 소프트웨어 그룹, SaaS 플랫폼 엔지니어링 부문의 부사장 등 막중한 책임이 따르는 다양한 직책을 수행했습니다. 통합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부사장 겸 CTO로서 IP 전화, 컨택 센터 회의, 통합 메시징, WebEx 협업, 소셜 컴퓨팅 및 통합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UC 관련 기술 분야를 총괄했습니다. Polycom에서 수석 부사장 겸 최고 전략 및 기술 책임자(CTO)를 역임했으며 기술 부문의 관리자 역할을 하며 임시적으로 서비스 제공업체 총책임자 직책 역시 맡은 바 있습니다.

탁월한 연설가로서 SXSW, BAPI, Mobile World Congress, Enterprise Connect와 같은 주요 이벤트에서 연설한 바 있습니다. 또한 몇 건의 커뮤니케이션 특허의 보유자이자 미국 Excelsior College(구 Regents College)에서 컴퓨터 정보 시스템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Stanford Executive Program을 이수했으며 Dominican Hospital Foundation의 이사직을 맡고 있습니다.

Joe Burton